글로벌 시장·경제 리포트

슈로더 글로벌 경제 및 투자전략 - 2016년 4월

2016년4월14일

Keith Wade

Keith Wade

수석 이코노미스트

Azad Zangana

Azad Zangana

유럽 지역 이코노미스트

Craig Botham

Craig Botham

이머징마켓 지역 이코노미스트

슈로더 준법감시인 승인 (마케팅 2016-080)

글로벌 업데이트: 패닉은 끝나고, 그럼 다음은? (페이지 2)

글로벌 증시는 중앙은행들의 완화정책, 원자재 가격의 강세 그리고 미국 경기침체와 중국 경착륙에 대한 꼬리위험이 현실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증거 등으로 인해 위험선호가 회복되었습니다. 나아가서 상승세가 계속되기 위해서는 경제지표 강세의 더 많은 증거를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그러나 이는 연준으로 하여금 금리인상을 다시 고려하게 하여 투자자들을 어렵게 할 것입니다.

유럽: 브렉시트 리스크 (페이지 7)

브렉시트 논쟁이 타오르고 국민투표가 다가옴에 따라 영국의 EU 탈퇴 위험과 영국 경제에 가져올 잠재적 영향을 가늠하고 있습니다. EU는 영국의 최대 교역대상이며 외국인 직접투자의 주요 원천인 동시에 해외이민자의 주요 공급원입니다.

단기적으로, 6월 EU를 탈퇴하기 위한 투표는 해외 및 국내 투자에 충격을 줄 것이며, 소비신뢰지수가 영향을 받아 영국 소비자들의 지출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파운드화 가치가 추가 하락하는 것을 가정할 때 순교역에는 긍정적 기여를 하겠지만, 전체적인 영향은 당사의 기본적인 예상과 비교할 때 성장이 낮아지게 되고 인플레이션이 높아지게 될 것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영국 경제에 대한 영향은 영국이 단일 시장에 대한 진입을 얼마나 많이 유지하느냐 하는 것과 그리고 영국 정부가 가입 비용을 얼마나 많이 절감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다양한 시나리오로 연구가 진행되 고 있으나 EU에 남아있는 것에 비해 장기 성장세가 낮아질 것이라는 결과가 가능성이 가장 많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신흥시장: 투자시기인가? (페이지 19)

최근 신흥국 증시의 강세는 이들 자산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불러 일으키지만 펀더멘털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신흥국 증시를 다시 사야하는 시기는 오겠지만 아직은 아닙니다.업사이드 서프라이즈의 가능성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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