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자 스터디 2016

인컴에 대한 이해와 현실적인 은퇴저축 계획

2016년7월1일

슈로더 준법감시인 승인(2016-139호)

슈로더글로벌투자자스터디 2016’는 중 한국투자자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선호하는 투자기간이 글로벌 투자자의 선호 투자기간 대비 다소 짧게 나타났으며, 이는 은퇴 후 계획 달성에 부족할 수 있다는 우려를 갖게끔 하였다.

 

슈로더 글로벌 투자자 스터디 결과, 전반적으로 한국 투자자들이 갖는 투자에 대한 생각들이 전세계 및 아시아 지역 투자자들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가장 눈에 띈 차이점은 ‘선호하는 평균 투자기간’에서 나타났다. 한국 투자자들은 전세계 투자자들과 아시아 지역 투자자들과 비교했을 때, 예상 투자기간에 대한 질문에 대해 가장 짧은 기간을 선호하는 응답을 하였다. 한국 투자자들의 선호 투자기간은 2.4년 이내로, 일반적인 아시아 지역 투자자들의 2.9년이나 글로벌 투자자들의 3.2년과는 차이를 보였다.

 

다만, 한국 투자자들 상당수는 아주 짧은 투자기간을 선호하고 있지만, 일부 투자자들은 긴 투자기간도 수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25% 가 투자기간을 1년이내로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25%는 3년 이상을 고려한다고 응답하였다. 그외 나머지 50%는 그 중간인 1~3년 투자를 선호한다고 응답하였다. 주된 투자목적은 무엇인가란 질문에 대하여, 한국 응답자의 절반 이상 (57%)이 “연금 마련의 보조수단”이라고 답변하였다.

 

현실적으로 은퇴 자금마련 계획을 살펴야할 중요성은 이번 설문 결과의 다른 부분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다. 한국 투자자들은 다른 글로벌 투자자들 대비 예상 수명을 길게 예측하고 있었다. 한국 투자자들은 은퇴 이후 24.9년을 살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투자자들 응답의 평균인 21.2년보다 길며, 브라질 투자자들의 답변인 25.3년 외 두번째로 길게 예측한 답이었다. 한국 응답자들은 은퇴 후 수익은 여러 저축수단이 혼합된 것을 바탕으로 얻게 될 것이며 (23%), 국민연금(19%), 개인연금(17%), 그리고 기업 퇴직연금(8%)은 크게 기여하지 못할 것이라고 답하였다.

 

김영수, 슈로더 한국 영업 본부장: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예상수명을 길게 보면서도 투자기간을 단기로 관리하는 한국 투자자들은 은퇴 후 필요한 노후 자금을 준비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됩니다. 이런 환경일수록, 안정적이고 꾸준한 인컴수익을 추구하는 투자 방법에 좀 더 관심을 갖고, 현실적으로 어떻게 은퇴자금을 마련할지 서둘러 계획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전 세계로 눈을 돌려 분산투자하고, 자산별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자산배분형 인컴펀드는 대표적인 중위험 중수익 상품으로서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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